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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전 광명시의원, 이낙연 신당 참여 선언-여의도의 ‘삼분지계(三分之計) 시대’를 위한 이낙연 신당에 동참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은 여의도의 ‘삼분지계(三分之計) 시대’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이낙연 신당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은 “천하삼분지계(天下三分之計)는 천하를 세 개로 나눈다는 뜻으로서, 힘이 비슷한 세 세력이 서로를 견제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특별하게 강해지기도 힘들어져서 안정적인 상황이 만들어 진다”며, “이낙연 신당은 ‘양당 정치의 폐해’를 타파하고 여의도의 ‘삼분지계(三分之計) 시대’를 위해 의미가 크고, 떠올라 있는 빙산이 작아 보여도 수면 아래는 매우 크다“라고 신당 동참을 전했다.

이어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은 “독과점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양당 정치의 폐해’에 맞서며 거대 정당의 위선에 빠져버린 정치를 구할 힘은 당쟁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하고 날카로운 관점을 가진 국민의 능력 즉, ‘중도적인 국민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과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국민의 명을 받들어 책임을 다하겠다”는 말을 인용하며 신당 참여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주희 전 광명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경기도당 ESG특별위원회 위원장, 싱크탱크 연대와 공생 정책기획관, (주)광명일보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장근영  jgy112@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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