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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엄마들이 뿔났다'

광명시 소하1동 엄마들이 광명시청 앞에서 시위하고 있다.(사진=주간광명신문)

소하1동 엄마들이 소하택지개발지구를 보고 입주했으나, 소하택지개발지구에 표기돼 있던 중학교가 들어서지 않자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경 광명시청 앞에서 200여 명이 모여 한 목소리를 냈다.

현, 소하중학교 학급당 학생수는 38~40명으로 교실 평당 1.8평으로 교도소 1.9평보다 더 적은 과밀 학급으로 대책이 시급하다는 구름산초등학교 비상대책위원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소하1동은 초등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인 반면 중학교가 1개소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이 크게 침해 당하고 있다며 강하게 항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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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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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봉 2017-07-19 20:08:09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232385
    NSP통신 기사 수정 됐습니다.
    이후 소하1동의 중학교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SP통신 박승봉 기자 올림   삭제

    • 주간광명신문 이주희 대표 2017-07-18 22:32:05

      우선 저희 기사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고 동영상 취재로 생생한 현장을 담아서 보도하는 저희 기자의 의도를 왜곡하시지 말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진심 어린 독자 여러분의 관심에 힘입어 소하1동의 학교 과밀학급에 대한 집중 취재를 주간광명신문 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사와 협조하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니 믿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주간광명신문 이주희 대표 올림   삭제

      • 주간광명신문 2017-07-18 20:52:44

        주간광명신문은 구름산초 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과밀학급의 인원이 38~40명으로 문제가 있다는 내용을 추가했으며, 동영상 뉴스로 엄마들의 요청을 담아 생생하게 보도할 목적이라 내용이 부실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차후 소하1동의 과밀학급에 대한 기사는 NSP통신 박승봉 기자가 자세히 보도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주간광명신문 2017-07-18 20:49:21

          소하1동 학부모 여러분의 심정 충분히 반영해 NSP통신 기사내용을 38~40명으로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소하 1동의 과밀학급에 대한 조화영 시의원의 철저한 기획기사 요청으로 소하1동 엄마들의 힘을 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기사 수정은 내일 될 것이며, 더욱 자세한 취재는 추후 조화영 시의원과 비상대책위원과의 만남을 통해 이슈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SP통신 박승봉 기자 올림   삭제

          • 코치코치 2017-07-18 20:11:30

            아파트만 분양하시고, 아이들이 다닐 학교는짓지 않는게 맞는건가요?
            당연히 해주셔야할 기본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갈 중학교가 없다는건 부모와 아이들이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 이미진 2017-07-18 18:11:09

              아이들이 많은 지역은 축복입니다~그런데 아이들이 많은것이 마치 문제인듯 느껴지게 만드는 행정..정말 답이 없네요~아이들이 많은데, 앞으로 줄어들 수 있어서 학교를 못 지어준다는것은 저출산을 더 불러 일으킬 뿐이라는 걸 모르시나요?   삭제

              • 태형제 2017-07-18 18:02:55

                사진도 찍고, 인터뷰도 하더만 기사는 왜이리 허접인지요~
                과밀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실태를 명확히 조사해서 기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광명시민들이 구름산초 엄마들의 욕심으로 인한 중학교신설이 아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신설임을 알려주세요. 끝발좋고 인맥좋은 곳의 목소리엔 귀를 열어주고 우리의 목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듯 하여 넘 화가 납니다. 이제껏 여기저기 다니며 고생하신 엄마들의 노고에도 관계자분들은 이렇다할 답을 주지않기에 저희가 한목소리를 내게 된 것입니다. 저희는 사실만을 외칩니다.신설이 절실합니다!!   삭제

                • 초기입주자 2017-07-18 17:23:09

                  애시당초 중학교 설립 부지에 설립보류해서 생긴일 이제라도 중학교 신축 절대 원합니다   삭제

                  • 행복한엄마 2017-07-18 17:05:22

                    더운날 꽹꽈리치며 피켓들고 놀러간거 아닙니다
                    목소리를 왜 내고있는지 인터뷰까지 했으면서
                    성의없이 몇자적어놓으셨군요
                    초등학교 과밀이라고 8년전부터 그렇게 교육청으로 시청으로 찾아다녀도 아이들숫자 곧 줄어들거니까 조금만 견뎌라였습니다 오히려 더욱 과밀 그아이들이 그대로 중학교가야하니 ㅜㅜ
                    중학교에가보면 딱 닭장 그대로입니다
                    여유없이 책상이 꽉들어찬 교실에 꽉들어찬 30명이 훌쩍넘는 아이들 요즘같은 더위엔 아이들 참 힘듭니다
                    방법은 중학교신설입니다
                    "학교총량제"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폐지해주십시오삭제   삭제

                    • 써니 2017-07-18 16:51:11

                      8년전 소하동 입주때부터 중학교지어달라고 민원넣었습니다~ 허나 중학교부지는 공공청사용지로 용도변경되고 그결과 지금 소하1동에 있는 초등학교,중학교는 과밀로 시름하고있습니다 8년전 민원글에 답변주신 시청관계자에게 묻고싶네요 과학적으로 통계를 내어 절대 과밀이되지않는다 하셨던 공뭔분!! 기자님 시청관계자들에게 지금 소하1동 상황을보고 해결책을 물어보시는것까지가 이기사의 완성인것같네요 단지 엄마들이 집회를했단 내용이아닌...   삭제

                      3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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