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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2023년 근거한 공간 과정공유회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 개최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광명 생활문화 거점 활성화 사업 근거한 공간 과정공유회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을 11월 16일(목) 오후 2시 하안문화의집에서 개최한다.

광명 생활문화 거점 활성화 사업 근거한 공간은 경기문화재단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내 민간 문화공간 6곳과 광명문화재단이 협력하여 광명시 생활문화 네트워크를 넓혀가는 사업이다.

협력으로 참여한 문화공간은 광명텃밭보급소, 다온도예, 초아픽, 캔들북, 크래프트랩 라온, 협동조합 담다 총 6곳이다. 각 공간을 대표하는 기획자들은 6월부터 광명시 곳곳에서 워크숍을 갖고 지역에 대한 고민과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문화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해왔다.

이번 과정공유회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에서는 그간의 사업을 통해 추진된 프로젝트 과정을 발표하고, 지역 생활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활동가들이 교류하며 생활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활문화 확장과 협력 활동에 관심 있는 기획자, 활동가, 시민이라면 무료로 참여 신청 가능하며, 사전 예약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문화도시팀 02-2621-8879)

 

박재홍  pjh112@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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