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동소식
광명시 일직동 자율방재단, 겨울맞이 방재 활동 나서

광명시 일직동 자율방재단(대표 지명녀)은 지난 10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관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산불 예방을 위해 낙엽과 나뭇가지 등 타기 쉬운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함·제설제 등을 점검했다.

지명녀 일직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일직동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직동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해 방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일직동 동장은 “일직동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방재단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일직동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철 강설 대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일직동 자율방재단은 올여름 총 24회에 걸쳐 자율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7월 광명역 침수, 8월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 복구에도 적극 동참했다.

장근영  jgy112@gmnews.kr

<저작권자 © 주간광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근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