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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종 목사, 더 메세지..."버리고 돌아오는 축복"

강문종 목사.(사진=더 메세지 화면 켑쳐)

강문종 광명광산교회 담임목사는 5분 설교인 '더 메세지'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강 목사는 마태복음 4장 20절 말씀을 들어 "저희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쫓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기독교 역사는 버리고 돌아오는데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구약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이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으며,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주님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볼수 있다.

또한 AD 34년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은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고 부와 명예를 남 부럽지 않게 누리고 있는 청년이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 모든 것을 버린다고 말하고 있다.

펫 로버슨 목사는 예일대학교 법학과 출신이고 그의 아버지는 상원의원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성령체험을 하고 친구가 술집에 가자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집에 와서 부인에게 "여보 나 예수님을 만났어"라고 외치며 집에 있던 값비싼 모든 술을 시궁창에 버렸다고 한다.

구원받은 기쁨은 값비싼 것을 버리는 것이다. 신앙에 도움이 되지 못하거나 나의 잘못된 세상의 것을 버리고 십자가에 목 박히신 예수님을 따르는 결심이다.

우리가 비록 지금 많은 것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구원받은 감격으로 버릴 때 위대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승리 할 수 있는 삶을 살아 간다는 것을 교훈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영원한 운명의 시간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5분만 시간을 투자해서 '더 메세지'를 본다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주간광명신문  webmaster@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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