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교육청
노후화된 연수기관 현대화로 연수문화 혁신
노후화된 연수기관 현대화로 연수문화 혁신(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최창의)은 11월 1일(목) 2019년 본예산 편성 심사 대비 예결산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위원 15명, 수석전문위원, 특별전문위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본예산 편성 요구’에 관한 주요 현안 보고를 실시했다.

  주요 현안으로 연수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연수생들에게 고품격 연수를 제공하고 연수문화 혁신를 이루고자 2019년 본예산에 편성을 요구한 ▲본관동 계단·바닥 보수 및 외부 연수환경개선, ▲생활관 숙소 리모델링, ▲공용버스구입 등의 연수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에 관한 사항을 보고하였다.

  또한, 지방공무원연수운영 ▲기본 8과정, ▲직무연수 20과정, ▲6급 핵심인재양성과정, ▲50개 단체 공모연수 등과 교원연수운영 ▲직무교육 19과정, ▲자격연수 5개 과정, ▲지역맞춤형 직무연수 등을 보고하였다. 

  앞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연수 환경을 구축하고 연수생들에게 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연수운영을 활성화하고자 ▲생활관 숙소 증축, ▲연구사 인력 증원 등을 건의하였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 “주요 현안 사업이 2019년 본예산에 반영되면 노후화된 연수시설의 환경을 개선하여 연수문화혁신에 앞장 설 것이며 연수운영을 강화할 토대를 마련하여 교육현장의 변화를 주도할 창의인재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근영 기자  jgy112@gmnews.kr

<저작권자 © 주간광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