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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저점 통과와 단기 증시 과열 고려해야현시점에서 주식을 늘리는 것은 지양해야
(사진=대신증권 박형중)

문재인 정부의 경제부양 정책으로 재정운영이 확대돼 국내 경제가 안정화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해외의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고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주식투자의 적기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의 트럼프발 악재요소로 증권가가 예의 주시하고 북한의 도발수위, 중국의 사드보복의 악재가 존재하는 한 주식 보유를 늘리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박승봉 명예기자  world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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