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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3일 올해 첫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 개장

광명시는 오는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광명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연다.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핸드메이드 제품 ▲옻칠 공예품 ▲성장기 주니어 속옷 및 홈웨어 ▲손수건 앞치마 미니 토트백 등 제로웨이스트 제품 ▲도자기 목공품 원예제품 등 생활 공예품 ▲재활용 목재 화분 및 다육이 ▲커피나무 ▲발효 루왁 커피 ▲친환경 유기농 커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체험 부스에서는 ▲미니 자동차 ▲머그컵 ▲주얼리 ▲레진 악세서리 ▲클레이 아트 ▲EM 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보고 온가족이 재미있고 쉽게 블록 코딩을 체험할 수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지난해 SK테크노파크 광장에서 열렸던 나눔장터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가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착한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장터가 함께 진행되는 야외 광장에서 2022년 광명시 취업박람회가 함께 열려 시민들은 물론 구인‧구직자들에게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02-2680-6209, 6333)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신문  webmaster@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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