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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독교연합회 “은혜안에 강하고 교회 리더십들이 모여 연합하면 어려운 환경 극복할 수 있다”제42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
제42대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 (사진=주간광명신문)

30일 오후 4시 광명시 서울반석교회에서 제42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개최됐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제41대 회장 한남기 목사와 제42대 김용석 목사가 이취임했다. 또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예배가 진행됐다.

2022년도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충성과 연합’이라는 사명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 한다. 부패를 방지하고 선한 사회를 만드는 ‘소금’, 어둠을 몰아내고 인생의 길잡이가 되자는 ‘빛’의 역할을 감당해 함께 합력해 선을 이루는 연합회는 것이 목표다.

남무섭 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남무섭 증경회장은 “은혜안에서 강할 때 어떠한 어려운 환경도 이겨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하나님께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혜안에서 강하면 보이지 않던 길도 보인다”며 “아이젠하워는 1948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총장시절 ‘길이 없으면 만들어야 한다’라는 강한 믿음으로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이됐다. 이처럼 은혜안에서 충성되고 강한 믿음으로 산다면 없던 길도 보이고 더 좋은 길로 갈 수 있고,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남기 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한남기 이임회장은 “부르심의 목적에 합당하게 행동하라는 말씀에 따라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또한 개인적 부르심과 공동체적 부르심 따라 연합해야 한다”며 “부르심 안에서 개인 개인이 합당한 자리에 서 있어 취임하는 김용석 목사님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연합해 나갈 때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올해 광명시 지역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비전을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용석 취임회장은 “교회가 연합해야 할 시기다. 지역 개개의 교회 리더십들이 모여 연합해 더 어려운 교회를 도와주고, 지역에서 소외된 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연합해야 이 어려운 환경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며 “교회가 연합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어둠 속에 헤매는 인생들을 향한 길잡이가 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석 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김철영 목사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생겼다. 이러한 때에 교회가 연합해 소외계층을 도와주어야 한다. 이 시기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또한 작은 교회들을 돌봐야 한다. 작은 교회들이 해야 할 일이 있고, 큰 교회들이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작은 교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잘 살펴주길 당부드린다. 교회안에서 또한 교회 밖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교회가 해야 할 일들을 할 때 복음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시민들의 연대의 힘 때문에 광명시가 이만큼 잘 버텨왔다. 그러한 연대의 힘 중에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 등 공동체 연합이 큰 힘이됐다. 그동안 한남기 목사님이 엄중한 시기에 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가하고 수고 많이 해 주셨다. 앞으로도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코로나19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연대의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영 목사님 축사 (사진=주간광명신문)

박성민 광명시의장은 “코로나19시기에 한남기 회장님 그동안 수고 많이해주셨다. 취임하는 김용석 목사님께서도 광명시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실 거라 믿는다”며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연합해서 어려운 이 시기에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 광명시의 소외계층을 위해 선한영향력을 보여주신 그러한 연합의 정신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강문종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총무겸 광명광산교회 담임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강문종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총무겸 광산교회 목사는 알리는 말씀을 통해 “예배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과 특송을 준비해 주신 시청신우회, 호산나찬양대에 감사드린다”며 “자리를 빛내주신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장, 양기대 국회의원, 이주희, 김윤호, 안성환, 이형덕, 박덕수 광명시의원, 김기남 국민의힘 광명갑당협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을 대신해 참석해 주신 최민, 심상록 보좌관,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내외빈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울반석교회 호산나 찬양대의 ‘참 좋으신 주님’, 광명시청 기독신우회의 ‘말씀앞에서’ 특송과 함께 박승원 시장의 한남기 목사님에 대한 감사패 증정, 한남기 목사님의 김용석 목사님에 대한 취임패 증정이 있었다. 

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주간광명신문)
박성민 광명시의장. (사진=주간광명신문)
양기대 국회의원 (사진=주간광명신문)
감사패 증정 왼쪽 박승원 광명시장 오른쪽 한남기 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취임패 증정 왼쪽 한남기 목사 오른쪽 김용석 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서울반석교회 호산나찬양대 특송 (사진=주간광명신문)
광명시청 기독신우회 특송 (사진=주간광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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