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예술/체육
“사랑하는 것은 주는 것이다”...광명교회 40주년 기념 및 분립감사예배
광명교회 40주년 기념교회 및 분립감사예배. (사진=주간광명신문)

27일 오후 1시 경기 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교회는 40주년 기념교회 및 분립감사예배를 영상예배로 드렸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끊임없이 주고 사랑하라”

정명철 도림교회 목사(영등포 노회장)는 이 같은 설교 제목으로 광명교회 40주년 기념 및 분립감사예배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라”고 강조했다.

정명철 도림교회(영등포노회장) 담임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정 목사는 “법이 아닌 사랑으로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본 받아 서로의 십자가를 지는 사랑을 해야 한다”며 “사랑이 없는 기도나 사랑이 없는 구제는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또한 많은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로 또 하나의 교회가 세워졌다. 우리는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고 서로 배려해주고 사랑함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교회를 통해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내가 먼저 사랑하고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내가 먼저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문종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총무. (사진=주간광명신문)

강문종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총무는 광고 및 축사를 통해 “우리 인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됐으며 그런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는 광명교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광명교회가 앞으로 광명시 지역사회에서 사랑을 많이 나누어 주는 교회로 성장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박재학 광명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40주년 기념 및 분립감사예배를 통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광명교회가 성령이 서로 교통하는 교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분립해서 나가는 주향한교회를 세우시고 서로 마음을 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재학 광명교회 담임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이날 예배는 온라인 영상예배로 진행됐으며, 교회 영상예배 관련 진행자 및 노회 목사님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실천했다.

주간광명신문  webmaster@gmnews.kr

<저작권자 © 주간광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간광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