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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광산교회, 신년 치료 집회...“보라 내가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리라”김동근 몽기총 회장 “예수가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 기도로 하나 되는 광산교회 되길”
김동근 장로가 광명광산교회에서 신년 치료예비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광명시 광산교회는 5일 오후 3시 김동근 몽골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강사로 초대해 ‘2020 경자 년 새해 치료예배 집회’를 개최했다.

치료예배를 위해 오태영 광산교회 전도사는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등의 경배와 찬양으로 예배 준비를 인도했다.

김동근 몽기총 회장이자 장로는 몽골에서 1년 8개월간 46개의 교회를 세우며, 몽골 기독교 복음화 및 기독교인 10%운동에 불을 밝히고 있다.

김 장로는 몽골 및 러시아 등 460여 개의 교회에 강대상을 전달하고 예수님을 전하는데, 1000km이상의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있어, 광명시기독교연합회에 큰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오태영 광명광산교회 전도사가 경배와 찬양인도를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유정식 목사는 대표기도를 통해 “130년 전 대한민국에 복음이 들어온 예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대한민국의 교회가 하나가 되기를 기도했다. 또 남북이 하나님 안에서 통일 될 수 있도록 소망하며, 이웃을 섬기는 광산교회와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은 단장이 이끄는 GOOD-TV 찬양 팀과 성악가 박경윤 그리고 한나예, 한성규, 한동규 오누이 팀이 ‘나주님 앞으로’ 등의 특별찬양으로 봉사했다.

우병설 목사는 헌금 축복기도를 통해 “새해를 맞아 성도들이 하고자하는 일들이 예수님 안에서 다 이뤄지고, 크고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 모인 모든 성도들에게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식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김동근 장로는 예레미아 17장 7~8절의 말씀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이란 설교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장로는 설교 시작 전에 강문종 광명광산교회 담임목사의 ‘꽃피는 인생’이라는 GOOD-TV 더 메시지 영상을 보여 주며, 올해에는 모든 광명시기독교연합회와 광산교회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대한민국 교회 중에 예수가 없는 교회가 많다”며 “예수님이 주인 되는 교회를 위해 성도들이 성령으로 거듭나서 기도에 힘써야 된다”고 말했다.

그는 “기도 외에는 가슴앓이나 답답증 등을 치료할 수 없다”며 “말씀 중심으로 성령이 역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말씀을 받아 먹고, 골방에 시시로 들어가서 기도해야 한다. 깨어 기도하는 자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광산교회를 위해 그는 “사명의 지경을 넓혀야 한다. 작년에 왔을 때와 지금 왔을 때 달라진게 없다”며 “교회 직분자들이 기도해서 교회 빈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십자가의 군병이 될 수 있도록 힘쓰라”고 말했다.

이번 치료 집회에는 강신성 광명을 총선 예비후보와 임혜자 광명갑 총선 예비후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장로는 설교에 앞서 두 예비후보에게 새해 덕담과 함께 인사말을 할 시간을 줬다.

우병설 목사가 헌금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강 예비후보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들을 이번 예배를 통해 다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하나님 백을 믿고 나왔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치료 집회는 오는 8일(수)까지 매일 저녁7시 30분에 열린다.

광명 광산교회 신년 치료 예배. (사진=주간광명신문)
박정은 단장이 이끄는 GOOD-TV 찬양단이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박경윤 성악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한동규, 한나예, 한성규 (좌측부터) 오누이가 특별찬양을 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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