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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산교회, 성탄절 이브...“사망과 저주에서 해방 시키러 오신 예수님”
강문종 광산교회 담임목사. (사진=주간광명신문)

광명시 광산교회가 24일 저녁 7시 ‘성탄절 전야제 감사 예배와 선물교환 및 특별공연’행사를 가졌다.

성탄절 전야제는 1부에 축하 및 감사 예배와 선물 교환, 2부에 학생부들의 특별 공연과 강문종 목사의 섹소폰 연주로 진행됐다.

광산교회 성탄절 전야제 행사 중 김예자 선교사가 특별 산타로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강문종 광산교회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2장 14절 말씀(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을 통해 “사망과 저주에서 인간들을 해방 시키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 감사드린다”며 “교회 안에서부터 다투고 비방하는 성도가 없어야 한다. 낮은 자세로 섬기며 겸손하게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겸손한 삶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으로 성도들을 서로 섬기고, 이웃을 섬겨야 한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으며,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산교회 2부 학생 특별공연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김예자 선교사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며 “예수님을 통해 인간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서로 섬기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물교환에서는 김예자 선교사가 특별 싼타로 변신해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광산교회 성탄 전야제 이모저모. (사진=주간광명신문)

2부 순서에서는 학생들의 성탄 축하 노래와 Jesus is alive(예수는 살아 있다)라는 곡에 맞춰 칼 군무의 춤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9년 한 해를 되돌아 보는 편지 낭독과 주요 행사 영상이 상영됐다.

마지막으로 강문종 목사의 섹소폰 연주와 축도로 광산교회 성탄절 전야제 행사가 마무리 됐다.

광산교회 성탄 전야제 이모저모. (사진=주간광명신문)
광산교회 성탄 전야제 이모저모. (사진=주간광명신문)
광산교회 성탄 전야제 이모저모. (사진=주간광명신문)
광산교회 성탄 전야제 이모저모. (사진=주간광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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