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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광명시의원, 광일초 후문 통학 안전위해 시와 현장점검
이주희 광명시의원과 시청직원 그리고 광일초등학교 학부모가 광일초등학교 후문 횡단보도 통학 안전을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주간광명신문)
11월 1일 광명시 광명동 광일초등학교 후문 앞 횡단보도에 대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주희 시의원, 이병열 도시정책과장, 진용만 도로과장, 김경한 공원녹지과장, 광일초 학부모 등이 참석해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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