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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광명6동 우리동네 시장실’운영

 

시민과 의견을 나누며 공감행정을 펼치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24일 광명6동을 방문해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이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날 박 시장은 열한 번째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어 광명6동 주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박 시장은 김종식 광명6동장으로부터 내년 8월 마무리되는 행정복지센터 4층 증축공사와, 광명 10R구역과 15R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상황, 광명 두길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동향 등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광일초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광명6동 경로당, 해모로이연아파트 경로당, 두길경로당, 식곡경로당, 영화아이닉스아파트 경로당, 중앙하이츠3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눴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 주민 5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옥길동 해방촌 입구 버스정류장 설치, 명문고등학교 후문 도로보수, 옥길동 빨래터 개 사육장 철거 등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조치 할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도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많이 나눴다.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이 시정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오늘 건의하신 사항은 빨리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열 번의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어 75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으며 이중 64건을 처리했다. 다음 우리동네 시장실은  오는 11월 하안2동에서 열린다. 

장근영  jgy112@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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