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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제비 부부, 딱~걸렸네"최근 보기 힘든 제비 부부 발견 광명시에 좋은 일 풍성하길

광명시 광명동에서 5월 28일 한 주택 처마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제비 부부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광명시 광명동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제비 부부 (사진=주간광명신문)

네이버 지식 두산백과에 따르면, 제비는 몸길가 약 18cm이다. 몸의 윗면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색이고 이마와 멱은 어두운 붉은 갈색, 나머지 아랫면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다. 꼬리깃에는 흰색 얼룩무늬가 있다. 어린 새는 긴 꼬리깃이 다 자란 새보다 짧으며 전체적으로 색이 희미하다.

제비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강남에 갔다가 3월 3일 삼짇날에 돌아오는데, 이와 같이 수가 겹치는 날에 갔다가 수가 겹치는 날에 돌아오는 새라고 해서 민간에서는 감각과 신경이 예민하고 총명한 영물로 인식하고 길조(吉鳥)로 여겨왔다.

광명시 광명동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제비 부부 (사진=주간광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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