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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세미나 개최
반려동물 문화교실 세미나 현장.(사진=주간광명신문)

광명시와 사)유기견없는도시가 공동으로 29일 오후 1시 30분 광명시 평생학습원 2층 대강당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명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해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개와 함께사는 그들의 콘서트(개그콘서트)"란 주제로로 딱딱한 세미나의 틀을 벗어나 게임과 이웅종 천안연암대학교 교수의 입담으로 재미있고 쉬운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의 시간이 됐다.

김지민 유기견없는도시 대표는 "1년에 10만마리의 유기견이 처분되며 비용은 120억원이상이 들어 간다"며 "반려동물을 키울 때는 깊이 고민하고 잘 선택해서 책임있는 반려문화가 정착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웅종 교수는 반려인으로써 지켜야 할 에티켓과 반려동물 문제행동에 대한 쉬운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한편 광명시는 반려견 등록가구가 1만1,628호며 반려견은 1만4,668두라고 설명했다.

주간광명신문  webmaster@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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