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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광명시의원, 학온역 설립 추진협의체를 구성 해야광명시의회, 제230회 임시회에서 학온역 설치 질의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10월23일 제230회 임시회에서 시정 질의를 하고 있다.(사진=안성환 광명시의원실)

안성환의원은 제230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경유하게 되는 신안산선에 대한 학온역 설치에 대해 질의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구 보금자리지구 취소 후에 보상적인 차원에서 만들어지는 산업단지 30만평, 유통단지 9만평 그리고 첨단연구단지 15만평과 주거배후단지 8만평에 대한 사업을 시행하는 지역이다.

면적은 전체 62만평에 이르고 광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지역으로 신안산선 착공과 더불어 학온역이 꼭 필요한 상태이다.

신안산선 사업이 재정사업에서 민자사업으로 전환되고 트루벤 인베스트먼트사가 적격심사에서 탈락됐고 새로운 사업자를 공모하는 과정에서 과정에 여전히 학온역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현실에서 자칫 학온역이 장래역에서 없어질 우려가 있다고 생각해 시정질의를 통하여 학온역 신설을 질의 하였다.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질의한 학온역.(사진=안성환 광명시의원실)

광명시에서는 학온역 설치를 위한 추진 협의체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사업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였다.

안의원은 그동안 집행부와 상임위에서 질의 하였지만 추진이 안 되어 이번 시정질의를 한 것이며, 광명시, 경기도시공사, LH광명시흥사업본부, 그리고 산업단지 추진위원회, 유통단지 입주예정자 조합, 벌말,장터말,노리실,공세동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학온역을 설립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에 1억5천의 학온역 설립타당성 용역이 통과된 만큼 타당성 용역과 함께 추진협의를 구성해 국토부, LH. 경기도시공사 등에 학온역 설립 당위성과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광명시의 100년 대계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한 노력으로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조례제정 또는 개정을 통하여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의원의 시정질의에 양기대 광명시장은 답변에서 LH,경기도시공사,광명시, 지역마을 대표들과 함께 (가칭) 학온역 설립을 위한 추진 협의체 구성하고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주간광명신문  webmaster@gm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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